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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8월 23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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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8-2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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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하늘의 뜻을 알고 싶으면 마음을 가다듬고 기도를 하라.

1948년생,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우므로 틈틈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1960년생, 일이 대충 끝났다고 여겨질 때 사소한 다른 일이 생긴다.
1972년생, 저녁에 잡는 약속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다.
1984년생, 맛있는 음식을 직접 요리해봐라. 기회가 되면 친구들도 불러라.

[소띠]
가신이 발동하지만 기도를 올리면 액을 면할 수 있다.

1949년생,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손해를 당할 것이다.
1961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라.
1973년생, 작은 일이 크게 되어 도리어 당신을 칠 수도 있다.
1985년생, 스스로 신중하게 뜻한 바를 도모하는 것이 현명하겠다.

[범띠]
언덕의 붉은 계수를 내가 먼저 꺾어 꽃은 셈이다.

1950년생, 봄이 고국에 돌아오니 모든 것이 처음으로 날 것이다.
1962년생, 귀인을 만나면 밝은 기운과 재물을 얻는다.
1974년생, 여행을 떠나라.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1986년생, 꾀하던 일을 이룰 수 있고 바라던 것을 얻게 되리라.

[토끼띠]
재산이 넉넉해지고 또한 음식과 입을 옷이 많게 되리라.

1951년생, 원만함 가운데 복이 많으니 어찌 기쁘지 않을까.
1963년생, 남과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재물을 다투는 일이 따를 수 있다.
1975년생, 이성운이 좀 불리하나 너무 신경 쓸 일은 아니다.
1987년생, 윗사람에게 칭찬 또는 용돈을 받을 수 있다.

[용띠]
나라의 운이 몸에 따르고 사내아이를 낳는 것처럼 행운이 들어 있다.

1952년생, 기분인 상쾌하고 정신이 맑아 무엇이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게 되리라.
1964년생, 어떤 일을 하더라도 능률이 상당히 올라갈 것 같다.
1976년생, 정신적으로는 배우고 연구하는 문제가 우선 과제다.
1988년생, 생각도 못했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뱀띠]
잘 진행되던 일이 어려움을 맞이하여 실패할 수 있다. 과욕을 버려라.

1953년생, 지금까지 쌓아온 것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
1965년생, 깨끗한 마음으로 자중하지 않으면 화를 입을지도 모른다.
1977년생, 본업에 충실치 아니하고 쓸데없는 것에 눈을 돌리기가 쉽다.
1989년생, 음식을 조심하도록 하라. 특히 생식에 주의하라.

[말띠]
당장의 이익은 바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실패하게 되리라.

1954년생, 예상외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자제하며 행동하라.
1966년생, 음식이 생기거나 선물을 받는 기쁨이 있다.
1978년생, 건강을 위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1990년생, 공부에 대한 집중력이 생겨서 능률이 오르고 시험에 합격하게 된다.

[양띠]
별들의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1955년생, 귀하가 최강자다. 그러나 너무 자만해선 안 된다.
1967년생, 아랫사람들을 잘 다스려야 일이 잘 풀리기 마련이다.
1979년생, 오래 전부터 기다리던 사람을 만나게 된다.
1991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상대는 귀하보다 한수 아래이다.

[원숭이띠]
세상 어느 구속에도 갈 곳은 없다.

1956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1968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차근차근 이루어질 것이다.
1980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으리라. 그러나 기대는 많이 하지 마라.
1992년생, 친구들과 재미있는 영화를 보라. 도움이 되리라.

[닭띠]
낫 들고 기억 자도 모른다.

1957년생, 귀인이 찾아왔으나 못 알아보는 구나. 안타깝다.
1969년생,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자식들의 도리이다.
1981년생, 운동 부족으로 건강이 많이 악화됐다.
1993년생, 이성의 꼬임에 넘어가지 마라. 조심하라.

[개띠]
몸이 바쁘니 하루가 부족하다.

1958년생, 지금은 더욱 열심히 할 때다. 아직도 쉴 때가 아니다.
1970년생, 요령 부리거나 게으름 피우면 손실을 보게 된다.
1982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 일을 추진하도록 하라.
1994년생, 추억 속에 친구가 있다. 찾아가도록 하라.

[돼지띠]
사업운이 크게 강하니 전부터 망설이던 것을 비로소 실천에 옮겨라.

1959년생, 좋은 제안을 받게 되어 기분이 들뜨는 하루이다.
1971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기대를 걸고 있으니 긴장하라.
1983년생, 정신적으로 나태해지기 쉬운 반면 강한 책임감이 요구되는 하루다.
1995년생, 경거망동을 삼가고 신중히 행동하면서 집중력을 높여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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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과 양산으로 햇빛을 가리고 있다. 연합뉴스
여전히 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금요일인 23일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겠다.

이날부터 24일까지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8∼24도, 낮 최고기온은 27∼3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전날 오후 동해 중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오전까지 남해 먼바다와 동해 남부 먼바다는 물결이 높게 일겠고, 남해상과 동해남부해상에는 돌풍이 일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1.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0m, 남해 0.5∼1.5m, 동해 0.5∼2.5m로 예보됐다.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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